잉꺼 도자기 박물관에

안녕하십니까. 신베이시립 잉꺼 도자기 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2000년에 개관 하였으며, 대만에서는 처음으로 도자기를 테마로 설립한 박물관입니다. 본 박물관에서는 대만 도자기 문화에 대한 보존, 홍보, 산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도자기에 대한 연구, 소장, 보존 및 유지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베이시립 잉꺼 도자기 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2000년에 개관 하였으며, 대만에서는 처음으로 도자기를 테마로 설립한 박물관입니다. 본 박물관에서는 대만 도자기 문화에 대한 보존, 홍보, 산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도자기에 대한 연구, 소장, 보존 및 유지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박물관은 두 가지 형식으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시 전시실은 주로 대만 도자기의 발전 역사와 특색을 전시하고 있으며, 3층의 특별 전시실은 정기적으로 글로벌 작품, 대회 작품 및 대만의 현대 도예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시 외에도,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실과 도자기 교실이 있으며, 정기적으로 매실 담금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정식으로 운영된 ‘도자기 예술원’은 넓은 자연속에서, 도자기 공공 미술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천천히 관람하시면서, 즐거운 도자기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대만 전통 도자기 제조 기법】
115 전시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것은 도자기의 제조 과정이며, 본 전시실에서는 대만의 전통 도자기 제조 기법과 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이는것은 가장 원초적인 모습 '점토'입니다. 선행 처리 과정을 거친 후, 점토는 수공 또는 기계로 성형 작업에 들어갑니다. 성형 후 옹기에 각종 장식과 시유 작업이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가마에 구우면 완성입니다. 이 모든 과정은 겉보기에 특별한 점이 없어 보이지만, 선조들의 지혜와 수백 년의 도자기 발전 결과물이 담겨져 있습니다. 대만 전통 도자기 기법을 보시면, 모든 옹기들은 장인들의 심혈과 기술 아래서 탄생되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흙】
도자기의 첫번째 기본 조건은 바로 점토입니다. 예전에는 기계를 통해 흙을 채취하지 않았고, 장인이 오랫동안 쌓은 경험에 따라 도자기에 적합한 흙을 찾았습니다. 저기 채취할때 사용되는 삽이 보이시나죠?
채취한 흙은 바로 이용할 수 없으며, 먼저 '연토'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는 진흙 속의 불순물을 제거 후, 반죽을 하여 점도를 균일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흙'이 돼야, 다음 '형(形)'을 이루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형】
앞서 설명된 처리 과정을 거친 점토는, 비로소 기물성형 작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도자기의 성형 기법은 전통 기법의 '수공성형'과 현대적인 '기계성형'으로 나눠졌습니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수공성형 기법은 수제배와 수랍배입니다. 수제배는 점토를 길다란 막대형으로 만든 후, 아래서 위로 층층이 감아올려 형을 만든 후, 점토의 결합 부분을 이어 도박으로 두드려 성형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기법은 주로 항아리등 대형 옹기를 만들 때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랍배는 질흙을 녹로 중심에 올려 일정 속도까지 회선을 시켜, 양손으로 점토에 힘을 가해 성형 시키고, 아래로 눌러 입구를 만든 후, 필요에 따라 형을 수정하는 방식입니다. 기계성형은 일제시기에 대만에 들어온 기술입니다. 기계와 모형틀을 이용하여 대량 복제 생산이 가능하며, 대만 도자기 문화를 새로운 세대로 이끌어 들였습니다.

【녹로】
현재 보시는 물품중, 가장 낮은 위치에 큰 바퀴처럼 보이는 것은 바로 '중국식 녹로'입니다. 이런 녹로는 회전판과 축봉 두 가지 부분으로 구성돼있으며, 전통 푸저우 장인이 자주 사용하는 녹로입니다. 보기에는 무겁고 둔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용할 때 원심력과 중력가속도의 힘에 의해 상당히 빠르게 회전하면서, 한 번에 여러 개 기물을 만들 수 있는 대단한 기구입니다.
기타 두 개는 비교적 작은 몸체를 갖고 있지만, 마찬가지로 좋은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제시기에 일본 사람들이 대만 도자기 공장에 투자할 때 들여온 녹로이며, 수동식과 발로 움직이는 녹로 두 종류로 나눠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국식의 녹로는 몸체가 커서 도자기계에서는 대거로 불리며, 일본식은 소거로 불리고 있습니다.

【시문】
도자기의 기본 형이 만들어졌으면, 그다음 '시문' 작업으로 들어갑니다. 장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도자기 외관에 장식을 넣고 있으며, 직접 무늬를 새기거나, 모형틀로 찍기도 하며,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장식을 하기도 합니다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장식을 하면, 더욱 아름다운 도자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외 옹기에 도안을 그린후, 윤곽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파서 구멍을 만들거나, 먼저 모형틀로 도안을 제작해서 옹기에 찍어낸후, 무늬에 따라 구멍을 파는 투각법이 있습니다. 투각법은 효과적인 장식 효과가 있으며, 통풍이 가능한 실용적인 기능도 있습니다. 첩화는 흙으로 도안을 만들어 옹기에 덧붙여서 만든 방식이며, 양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척화, 각화, 조화, 인화 및 상감, 변도, 전인등 다양한 장식기법이 있습니다.

【유약】
장인들이 도자기에 장식을 하여 아름다운 외관을 부여되면, '시유' 단계로 들어갑니다. 도자기에 유약을 입히고 구우면, 표면에 단단한 유리질을 입힐 수 있습니다. 이런 재질은 도자기를 더욱 튼튼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으며, 도자기만의 중요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가장 원시적인 유약은 천연 회유(灰釉)입니다. 선조들께서는 옹기를 가마에 구우면서, 여렇가지 색상과 재질의 유리질을 형성 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다양한 유약이 만들어졌습니다. 유약은 녹는 온도에 따라, (0:46) 저온 유(650~1100도), 중온유(1200~1250도) 및 고온유(1280도 이상)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투명성으로 구분을 하자면, 투명유, 반투명유 및 불투명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성분, 소성질감, 색상과 광택등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유약의 발색 원료는 금속 산화물질과 합성염료로 나눠져 있습니다. 산화철, 이산화망간, 산화동, 산화코발트, 염화크롬등은 모두 흔히 볼 수 있는 착색 성분입니다.

【시유 기법】
유약을 바르는 기본적인 기법은 '담금법', '흘림법', '살포 법', '도포법'등의 방식이 있습니다. '담금법'은 옹기를 유약에 담가 유약을 입히는 방식이며, 두껍고 균일하게 입힐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흘림 법'은 유약을 옹기에 부어 사용하는 기법이며, 담그기 부적합한 옹기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살포 법'은 기체를 이용하여 유약을 옹기에 뿌리는 기법이며, 블랜딩 효과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도포법'은 붓으로 유약을 옹기에 바르는 기법이며, 붓의 크기에 따라 면적, 범위, 두께등 조정할 수 있으므로, 섬세한 장식이 가능한 기법입니다.
전시실에서는 시유 과정의 동영상이 방영되고 있으며, 고대부터 현대까지 사용되었던 다양한 유약이 사용된 옹기가 전시돼있습니다. 이곳에 잠시 발길을 멈추시고, 다채로운 유약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앞에 모든 과정을 거치면 마지막으로 가마에 들어갑니다. 도자기는 900도 심지어 천도가 넘는 고온에서 구워져야, 유약의 색상을 발색 시킬 수 있습니다. 가마 유형의 따라, 구울때 사용되는 기법과 옹기도 각기 다릅니다..
도자기는 가마에서 구워지며, 온도에 따라 물리 및 화학성 반응이 일어납니다. 가마 내 기체의 화학 성분과 상태도, 점토와 유약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산화'는 굽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산소를 공급하여 점토와 유약에 화학 반응을 일으킵니다. '환원'은 의도적으로 가마 내의 공기를 제어하여, 굽는 과정에서 산소가 부족한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색상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수백년간 대만의 도자산업에서 사용된 가마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만두요, 뱀요, 벽돌가마 및 머플가마등이 사용되었습니다. 50년대 이후 각형석탄요, 팔괘요, 가스가마, 전기가마, 터널요 및 롤러가마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1970년대 들어와서 잉꺼 곳곳에서는 굴뚝이 세워진 각형석탄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구역의 진열장에서 다양한 가마의 모형을 관람하실 수 있으며, 소성 과정을 설명하는 멀티미디어 장치도 있으므로, 함께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201 전시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는 문화와 생활의 각도에서 대만의 도자기 발전사를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보시는 것은 대만의 고대 지도이며, 당시 중국과 일본의 도자기 기술이 대만에 전파된 경로와, 남부 지방에서 북부지방으로 전파된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지리와 역사를 따라 17세기 네덜란드 사람들이 대만을 점령하던 시기부터, 명나라, 청나라, 일제시기, 2차대전에서 지금까지의 발전과 특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이곳에서는 초기 대만 제례에 사용된 도자기 신상(神像), 일상용품, 건축에 사용된 벽돌, 기와 및 사찰에 장식된 교지도등, 대만의 대표적인 종교 신앙, 생활과 건축에 사용된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독특한 평민미학를 느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네덜란드-명나라-청나라 시기】
지금 많은 사진이 붙어있는 이 보드는, 네덜란드, 명나라, 청나라 시기부터 대만 각 시기의 도자기 발전사에 대한 설명이 기재되있습니다. 문헌기록에 따르면, 대만에서 도자기가 만들어지고, 가마를 지어 벽돌을 구운 역사는 약 300여년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정성공이 대만에 왔을 때부터, 타이난의 원주민들에게 벽돌을 굽는 방법을 가리켜 주면서 부터, 대만의 도자기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중간에 위치한 보드는 일제시기 도자기 역사에 대한 소개입니다. 일본인들이 새로운 기술을 들여오면서, 대만의 도자기 기술에 새로운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 후 1960년부터 70년대 기계화 시설이 개발되면서 대만 요업(窯業)기술에 큰 발전이 있었습니다. 1980년대 이후, 도자기는 이미 대만의 특산품으로 수출되었으며, 현재 도자기는 일상용품과 건축 제품만이 아닌, 무한의 가치가 있는 예술품으로 여겨지고 있답니다.

【신앙과 도자기】
대만은 민간신앙에 관련된 많은 신상이 도자기로 제작되었으며, 종교 문화는 도자기 예술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혹시 관세음보살의 버드나무가 꼽힌 도자기 물병을 기억하시나요? 일반적으로 도자기로 빚어진 신상(神像)은 사이즈가 작으며, 먼저 모형틀로 윤곽을 잡고, 세부적인 부분을 조각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종류의 신상들이 한 가족처럼 비슷하게 생긴것도 이런 이유에서 생긴 거였답니다! 이곳에는 여러 가지 신상이 있는데, 알아볼 수 있는 신령들은 몇 이나 되나요? 관세음보살, 관제, 토지공, 마주, 미륵보살, 달마, 철괴리 등 신령들을 모두 찾으셨나요?

【위생 도자기】
이곳에 전시된 것은 대만 위생 도자기의 발전사입니다. 대만 초기에는 실외 구덩이에서 볼일을 봤으며, 새벽에 급한 볼일을 볼 수 있게 방안에 요강을 배치하였습니다. 일제시기로 접어 들면서, 일본 식민정부가 위생 개선 운동을 추진하여, 세척이 편한 도자기 제품을 사용하도록 요구하였습니다. 이 정책에 따르기 위해, 많은 요장에서 도자기로 제작된 변기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정부기관, 단체나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게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후, 초우허청씨가 설립한 '허청제도부'에서 가장 먼저 서양식 수세식 변기를 제조하였으며, 당해 성공적으로 생산화되어 대만성 정부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이용하기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대만에서 생산된 위생 도자기 시설은 종류도 다양하고, 예쁜 외관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깨끗하고 편안한 생활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건축과 도자기】
건축과 관련된 도자기 제품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벽돌, 기와, 화창부터 화려하고 복잡한 교지도 장식까지, 그 뒤에는 다양하고 재밌는 전설과 이야기들이 있답니다. 대만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벽돌은 청회색과 주황색 두 종류가 있습니다. 회색 벽돌은 곱고 방수 기능이 있어 주황색 벽돌보다 성능이 우수하지만, 주황색은 중화문화에서 아주 길상한 색을 의미하고 있으므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구역에서 대만 초기에 사용된 기와들를 비교해보세요. 관청과 사찰에서는 주로 반달모양의 반원통형 기화를 사용했지만, 일반인들은 약간의 곡이 진 앏은 판와를 사용했던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외 교지도 옆에 배치된 '마욜리카 타일(Majolica Tile)’을 한번 보세요. 이것은 일본 사람들이 서양에서 기술을 배운 후, 대만에 들여온 건축 도자기입니다. 색상이 선명하고 그림도 아름다워, 일제시기에 건물이나 가구에 붙여 장식하는것이 유행이었습니다. 이렇게 알록달록한 벽면과, 대만 초기 건축사들이 투각 기법을 이용해 제작돤 화창은 현재 보기 드문 값진 소장품이 되었답니다.

【교지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교지도는 '저온 다채 유약 도자기'이며, 대만 특유의 도자기 작품이기도 합니다. 중국의 채도기법에서 발원 되었으며, 가장 먼저 이 기술을 들여온 곳은 타이난, 가이일대 지역이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교지도는 '섭왕교지도'입니다. 섭왕의 본명은 섭린지이며, 자난지역에 많은 사찰에 장식된 교지도는 대부분 섭왕의 손에서 제작되었습니다. 그의 작품은 각종신상, 신화, 소설희곡이야기에서 등장한 인물들을 모티브 하였으며, 생동감 있고 화려한 색상의 작품은 '국보급 ' 예술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교지도는 주로 사찰과 부잣집 지붕, 벽면 등에 장식되있습니다. 지금 벽 위에 보이는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중국 미녀 왕소군 은 정말 생동감 있고 아름답지 않나요?

【후아띤】
202 전시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이곳은 청나라 때부터 현대까지 200년간
잉꺼의 도자기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실입니다. 잉꺼 도자기 원조 장인은, 청나라때 푸젠에서 이민온 도자기 장인 우안입니다. 그는 잉꺼에서 도기를 제조하기 적합한 점토, 연료와 상품을 판매하기 유용한 수로가 있는 것을 발견한 후, 가장 먼저 젠산푸에 요장을 지어 가업을 이어왔습니다. 제시기로 접어들면서, 식민정부가 잉꺼에 개설한 철도와 도로는, 도자기를 운반하는데 더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중일전쟁이 시작된후, 일본군의 대량 주문으로 많은 요창이 기계시설을 이용해서 생산 속도가 빨라져, 잉꺼는 전문으로 도자기가 생산되는 생산지로 발전하였습니다. 여기 전시되는 문헌 자료와 진귀한 다큐멘터리를 보시면서, 잉꺼 도자기의 발전 과정과, 역할을 한층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지금부터는 해설을 듣고 싶으신 전시품의 번호를 입력 후, 플레이어 버튼을 누르시면, 전시품에 대한 해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구모솥】
외형이 샤궈와 비슷한 이 솥은, '구모솥’'이라고도 불립니다. 구모솥은 불 위에 직접 올려 가열하는 냄비이므로, 순간적인 온도 변화를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일반 도자기를 불 위에 올리면 파열되므로, 모래나 클링커를 섞어 내열성을 강화 시켜야 됩니다. 많은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구모솥으로 지은 밥과 음식은 일반 냄비에서 조리된 음식들 보다 훨씬 맛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애용했던 제품이었다고 합니다!

【회이롱콩】
‘화농’이라고 불리는 이 난로는 겨울에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제품이며, 회이롱콩, 대만 사투리)라고 불리는 화로 밖에 대나무를 엮어 고정한 바구니입니다. 사용할때는 회이롱콩 하단에 재 가루를 넣고 뜨겁게 달군 석탄을 넣으면, 열기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추우면 '화농'을 들고 이웃집을 방문할 때,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으니 참 실용적인 제품이죠?

【터널요】
터널요에 들어오시면서 도자기를 구울때 빛과 열기를 한번 상상해보세요. 이것은 현재 잉꺼에 유일하게 남은 터널요이며, 벽돌과 기와를 굽는데 사용되었고, 전체 길이는 100미터까지 길었다고 합니다. 내부는 총 3단으로, 앞단은 예열, 중간은 소성, 후단은 냉각 구역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완성된 벽돌 또는 타일은 요차에 쌓아 올린 후, 한대씩 가마에 넣어 굽고 , 다른편에서는 다 구운 완성품을 운반해서 나올 수 있으며,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구울 수 있는 생산율이 매우 높은 가마입니다. 대만은1962년도에 처음 터널가마가 들어왔으며, 처음으로 수세식 변기를
생산한 '허청요업회사'가 지었습니다. 지금 위치한 곳은 터널요의 중간 부분이며 가마에서 온도가 제일 높은 부분을 모티브 한 구역입니다. 이 구간의 실제 온도는 섭씨 1200도라고 합니다!

【고고학 여행】
203 전시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서는 곧 과거로 떠나 선사시대, 원주민문화와 대만의 도기문화로 시간여행을 떠나 볼겁니다. 따뜻한 불빛 아래서 출토한 물품을 관찰하고 있으며, 고고학자가 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전시실의 도자기는 문화층 컨셉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가장 하단은 선사시대의 도자기이며, 중간은 원주민 문화의 도자기, 상단은 명나라, 청나라 시기 한인(漢人)들이 사용하던 도자기입니다. 지금부터 온도, 문양 장식, 제례, 실용성 등 다양하고 재밌는 각도에서 도자기의 문화를 좀 더 깊게 알아보면, 선사시대의 대만에서도 이렇게 멋진 도자기 문화가 있었다는 것을 체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는 해설을 듣고 싶으신 전시품의 번호를 입력 후, 플레이어 버튼을 누르시면, 전시품에 대한 해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도기의 구조】
이 전시실은 도기의 구조로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도기의 형은 조리 방법과 담그는 기능에 따라 제조되고 있습니다. 선사시대에는, 주로 항아리와 대접 종류의 형을 갖은 도기가 가장 많았으며, 당시 수요성이 고려되어 도기는 대부분 고정된 형으로 제조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복부는 넓고 둥글며 입구는 작은 항아리, 입구는 넓고 바닥이 둥근 대접, 긴 손잡이가 달린 것은 국자등. 생각해보면, 지금 현대에서도 비슷한 물품이 사용되고 있죠? 이런 형태는 원주민부터 사용되었으며 한인의 생활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실용도기】
이것은 냐오송문화의 삼족도기입니다. 당시 그들은 세개의 다리도 도기를 지탱하는 조리 기구를 만들었으며, 하단에서 불을 피우고, 대접에 물을 넣어 밥, 죽, 국을 끓였습니다. 이외 아미족은 상당히 재밌는 조리기구인 도언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상단과 하단으로 나눠진 솥의 중간에는 많은 구멍이 뚫려 있었으며, 하단에서 물이 끓으면 증기가 상단에 올라와 음식을 익힐 수 있는 기구인데, 지금 시대의 찜통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조리기구 였습니다. 옛말에 ‘민이식위천, 백성은 먹을 것을 하늘로 안다)’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선조들께서 도자기를 구울 때, 다양한 조리 기구를 발명한것을 보면, 이 옛말이 입증된게 아닐까요?

【십삼항 도기인형】
이곳에 진열된 것은 십삼항 유적지 및 다운족의 도기 인형입니다.'도기 인형'은 원주민이 한가할 때 무심코 만든 작은 인형입니다. 선사시대 유적지에서 출토된 도기 인형의 수량은 많지 않으므로, 모든 도기들이 다 상당히 가치가 있습니다. 우측 하단의 십삼항 유적지 도기 인형은, 당시 선사시대 주민들의 형상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이 처녀는 풍만한 가슴이 있으며, 마치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듯이 오른손을 올리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귓불이 보이시나요? 작은 구멍이 있는 것을 보아, 선사시대 인류들은 이미 귀를 뚫는 습관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에서 가슴까지 장착한 악세서리를 통해 이 여인은 젊고 아름다운 여인이었음을 알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허리 이하는 손실돼서 완전한 외관을 알 수 없었습니다.

【다우 도기인형】
지금 검은색 진흙으로 만든 도기 인형을 주목하세요. 이것은 란위 섬 다오족, 즉 아미족이 구운 인형이며,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온 몇 안되는 대만 원주민의 도기 기법입니다. 다오족 사람들은 시간이 나면 도기 인형을 빚는 생동감 있는 방식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지금 앞에 두 사람이 서로 껴안고 있는 도기 인형을 보세요. 머리에는 란위 섬 특유의 은제 삼각추형의 모자를 쓰고 있으며, T자 바지를 입으며 씨름을 하고 있는 형상인데, 이것은 란위 섬 남자들만의 특유한 복장입니다. 단순하고 자연스러우면서, 순수한 것이 바로 원시적인 예술의 특징입니다. 보세요, 원주민들에게는 도기를 빚는 게 이렇게나 즐거운 일이었다니까요.
도기인형을 감상후, 진열대 상단에서 도기로 제작된 악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도훈과 오카리나등등 악기들의 활기가 넘치는 외관과 부드러운 음색이 참 특별하죠?

【정밀 도자기의 세계로】
204 전시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도자기와 과학이 연관되었다는 사실을 한 번쯤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실제로 전자제품, 항공우주, 생물의학등 영역에서, 모두 도자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공상 과학이 담긴 전시실에서, 도자기의 재질과 특성, 예를들어 구조, 전자, 자성 및 광학 등등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자기는 천변만화한 마술사와도 같습니다. 우리가 예상치 못한 과학기술 제품에 숨어있으며,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금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도 첨단 기술의 도자기가 들어가 있다고요! 과학시대의 도자기 세계로 들어오면, 옛부터 지금까지, 도자기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친구인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지금부터는 해설을 듣고 싶으신 전시품의 번호를 입력 후, 플레이어 버튼을 누르시면, 전시품에 대한 해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도자기의 구조와 특성】
점토는 일반 흙과 같은 공질이 많은 구조입니다. 하지만 고온을 거치면 구조에 변화가 생기면서, 입자가 촘촘한 조직으로 변화됩니다. 고온 치밀화 처리가 된 도자기는 상당히 좋은 비금속무기 재료입니다.
도자기의 특이한 재질은 산성 및 알칼리성에 대한 부식, 마모, 고온등에 강하며, 절연 특징이 있으며, 원자간 결합이 강해, (0:34) 매우 안정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쉽게 변하지 않는 특징은 공업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렇한 특성은 대만 산업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습니다. 술단지도 부식에 강한 특징을 응용해서 제조된 제품입니다.
이곳에서는 초기 가정집에서 사용된 도자기를 볼 수 있습니다. 램프홀더는 도자기의 절연성을 이용한 제품이며, 생활에 필요한 빛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이외 작은 약병이 보이시나요? 지혜로운 선조들께서는 도자기가 화학에 안정적이다는 특징을 이용하여 약품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 도자기】
이것이 바로 현재 가장 핫한 웨이퍼 반도체입니다.
실리콘 웨이퍼을 들어보적이 없으셨다면, TSMC、UMC등 유명 반도체 업체는 들어 보셨겠죠? 실리콘 웨이퍼은 반도체 산업의 중요한 IC 소재입니다. 보세요, 반경 12인치, 두께 1밀리미터 금속광을 띄우고 있는 이 실리콘 웨이퍼는, 일정하게 나열된 실리콘을 끌어올려 만들어졌다는것을 상상해보셨나요? 이렇게 순도가 높은 실리콘이 바로 도자기 재료로 만들어졌다는것도 상상할 수 없었겠죠?
실리콘 결정은 순도99.9999%의 실리콘 광석에서 제련된 물질입니다. 평균적으로 3일을 거쳐야 이렇게 불순물이 없고 아무 틈이 없는 단결정을 추출할 수 있는데요, 절단과 연마 공정을 겨쳐야, 비로소 두께가 균일하고 평탄한 실리콘 웨이퍼가 제작될 수 있습니다. 수백개의 長方形晶方로 나줘져 있는 각 실리콘 웨이퍼는, 바로 우리들에게 대량의 데이터를 제공해줄 수 있는, 생각과 계산이 가능한 스마트 도자기가 될 수 있는거랍니다.

【e도자기】
멋진 e도자기와 광학도자기 구역이 바로 앞에 있네요. e세대에서는 모든 물건 앞에 e자가 붙어야 유행에 따라 잡을 수 있는데요, 그런데 도자기도 e세대와 연관이 있을까요? 당연히 있죠. 지금 손에 들고있는 휴대폰은 점점 얇고 가벼워 지고 있는데, 어떻게 초기 물병만했던 크기에서 이렇게 명함처럼 작아졌을까요? 이것은 저항기의 발전 부터 알아봐야 하는데, 초기에 사용된 금속 저항기는 부피가 커서, 작은 휴대폰에 부착하려면 부피를 축소 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이럴경우 금속이 과도하게 밀집되서 전기장이 서로 간섭해서 수신에 장애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도자기 저항기가 개발된후, 이런 문제가 해소 되었으며, 동시에 초소형 세라믹 커패시터, 부저와 칩이 개발되면서, 지금의 가볍고 작은 휴대폰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도자기가 e세대에서 전제제품을 가볍고 작게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쳤답니다.

【세 가지 보물】
잉꺼(鶯歌)에는 세 가지 보물이 있는데, 한번 맞춰 보시겠나요? 이 보물들은 잉꺼 도자산업의 번창을 이뤄준 중요한 조건이었는데, 어때요? 눈치 채셨나요? 이 세 가지 보물은 바로 점토, 탄광과 철도입니다. 아시다시피, 잉꺼의 흙은 도기를 만들기 매우 적합합니다. 이외도 잉꺼에는 아주 풍부한 탄광이 있으며,도자기를 구울때 연료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지로 수출까지 가능했습니다. 탄광의 생산량이 가장 풍부했던 시기, 잉꺼 기차역은 대만에서 3번째로 많은 탄광을 운반했던 역이었으며, 동시에 잉꺼 도자기를 운송하는 중요한 집결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새벽이 되면 다른 마을로 도자기를 판매하러 가는 상인들로 가득 붐볐다고 합니다. 하지만 철도가 없었을때 잉꺼 도자기는 주로 대한계 의 수로를 통해 따다오청 까지 운반되서 판매를 하였습니다. 지금 잉꺼의 대한계는 아직도 예전에 사용하던 부두가 남아 있으며, 잉꺼 도자산업의 역사를 증명했던 증거이기도 합니다.

【전쟁후의 잉꺼 도자기】
선조들의 노력을 보신 다음, 지금 열차에 가득 실은 각종 식기, 타일, 도자기 콘센트, 변기는 일상 생활과 위생에 사용되는 도자기 제품들이 보이시나요? 기차 맨 우측 도자기 콘센트 근처에있는 특별한 '염분 부식 방지 캡'이 보이시나요? 이건 연안지역에서 자주 사용하는 캡인데, 공기중의 염분에의해 부식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캡의 왼쪽에는 '생의그릇 '이라는 공기가 있는데. 상하로 구분할 수 있는 외형으로, 큰 입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공기는 밑바닥이 좁아 실제로 많은 양의 물품을 담을 수 없지만, 보기는 크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 노점 상인들이 장사용으로 사용되던 공기입니다.
이 낡은 기차는 대만 광복후부터 지금까지 잉꺼 예서 생산된 각종 제품을 싫고 있습니다. 7, 80년대부터 지금까지 잉꺼는 대만 요업 의 중심지였으며, 현재까지도 도자기 열차가 운행되고 있지만, 생활용 도자기 제품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금의 도자기는 과학 기술로 발전 되고있거나, 장식 또는 예술 작품으로 변천되고 있어, 잉꺼 거리를 산책하다 보면, 오히려 도자기 작품에 대해 더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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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chung Museum Of Fiber Arts

Weaving is a craft shared by all cultures in the world; it can be specifically divided into knotting, tying, weaving, dyeing, and embroidery. It provides our everyday needs, and can add colors in our lives with its creative designs. Founded in 1990, the Weaving Arts Museum, a division of Taichung County Cultural Center, originally featured natural rush hats and mats made in Tachia and traditional Atayal weaving, where the collection has expanded to 869 pieces of weaving over the years. As a small-sized local cultural center that connects domestic weaving talents, it has published book series, held exhibitions, conducted exchanges with other museums and global partners, and put in efforts in talent training. From 2015 onward, the Cultural Affairs Bureau of Taichung City Government started to formulate a plan that promotes the Weaving Arts Museum to become Taichung’s first public municipal museum, as a way to respond to the promulgation of the Museum Act and pursue sustainable development. The missions of MOFiA can be recapitulated in three dimensions: fiber, fashion, and green craft, which also point to the future direction of this museum. The aims of this museum are to incorporate Central Taiwan’s natural and human resources, based upon the richly diversified research results, thus progressing toward a professional organization that boasts lifestyle, culture, fashion, design, and eco-friendly ideas. With its integration of exchange platforms of fiber arts industries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it is expected to become a new landmark of the cultural developments in Taichung City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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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陳澄波戸外美術館

「陳澄波戸外美術館」では台湾初代の西洋画家陳澄波(1895-1947)が創作した12点の淡水風景画を展示しています。絵の中に残された様々な時空の手掛かりを余すことなく紹介し、観客を絵の中に連れ込み、昔の淡水の歴史の風采を訪ねます。 1930年代の中ごろ、陳澄波は頻繁に淡水を訪ね、油絵、万年筆或いは鉛筆など、様々な媒材を用いて、創作意欲を掻き立てる当地の自然と文化の景色を、キャンパスやスケッチブックに描きました。これらの受け継がれる画作は大変貴重なものであり、同時期の台湾からアジアにかけて、一人の画家がこのような大量の、しかも同じ場所での風景画作品を残すのは珍しいことでした。 芸術史おいて特別な価値があるだけでなく、この画家は作品で淡水の歴史の移り変わりを描いています。陳澄波の作品で描かれた多くの景色と建物は、かなりのものが完全な形で今も残っています。実際に近隣の九崁街、紅樓、淡水礼拝堂、淡江中学、海関埠頭など、描かれた有名な歴史スポットを探索することができます。これらの貴重な芸術作品を通じて、じっくりと淡水という小さな町の歴史物語を読むのもいいでしょう。 この展示は淡水区役所と財団法人陳澄波文化基金会が協力して企画したものであり、有名な古跡である淡水礼拝堂前のアートホールで展示しています。Beaconのモバイルガイドシステムを通じて、参観者は携帯電話を使って、絵を鑑賞すると同時に、リアルタイムで画面に表示される細部の解説を読むことができ、同時に中国語、英語、日本語の音声ガンダンスを聞くことがで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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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Park Exploration Museum

Science Park Exploration Museum, established in 2007 by the Hsinchu Science Park Bureau, was originally a first generation standard factory until its conversion into a modern exhibit. The visitors will have a chance to explore the history and development of the Hsinchu Science Park and the impact that technology and innovation continue to have on all our lives. Would you like to know more about the park? Come and exp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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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Dadaocheng

Are you tired of the hustle and bustle of big cities? Or are you bored with your mundane life? Why not go on a tour to the old city district right now and experience the past in the present! Dadaocheng is situated along Tamsui River. The name was originated from the big open grounds that were used to sun-dry rice. During Qing dynasty, Taiwanese tea that was exported to other countries built up an excellent reputation. Along with convenient transportation, more and more foreign merchants came to Dadaocheng to do trades and establish business points. Therefore, the neighborhood of Daodaocheng Wharf gradually became the commercial hub of Northern Taiwan. Later on, problems occurred, such as local residents moving away and the siltation of the river, the past glory can no longer be seen. Yet, the relics of the past are still preserved intact in this historical district. Strolling on the old streets, you will see the magnificent and elegant quasi-baroque buildings as well as traditional, simple Minnan street shops. There are also diverse old trading companies that sell souvenirs. Therefore, many tourists visit on holidays to experience the nostalgic atmosphere specific to the old Taipei. Each year, when Lunar New Year is approaching, Dihua Street will turn into a bustling street of New Year goods. Mayor of Taipei City, Ko Wen-je said: “From old historical buildings through unique old streets to all kinds of innovative elements, Dadaocheng is not only a busy old town, but also a living and vibrant urban museum that breaks through spatial imitations.” These words are probably the best portrayal of Dadaocheng. A reminder: Dadaocheng mostly sells breakfast and lunch. Some restaurants close when everything is sold out. If you want to try some delicacies there, remember to go early. Everything will be gone if you arrive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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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꺼 도자기 박물관에

안녕하십니까. 신베이시립 잉꺼 도자기 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2000년에 개관 하였으며, 대만에서는 처음으로 도자기를 테마로 설립한 박물관입니다. 본 박물관에서는 대만 도자기 문화에 대한 보존, 홍보, 산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도자기에 대한 연구, 소장, 보존 및 유지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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